

사실상 탈당까지 시사하는 초강수를 던졌다. 김 지사는 2일 SNS에 ‘국민의힘에 고(告)합니다’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“정 전 실장의 공천 과정을 지켜보며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을 감출 길 없다”고 직격했다. 이어 “12·3 계엄 이후 1년 6개월의 비참하고 암울했던 우리의 현주소를 잊었느냐”고 반문하며 당 지도부를 정조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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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2:36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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